skipMenu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주간뉴스(Weekly)

돈 없이도 살 수 있는 노원(NW)만들기!

This text is replaced by the Flash movie.

체계적인 준비 끝에 다음 달 상용화로 이어지는 노원구 지역화폐 노원(NW).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지역화폐인만큼 성공적인 
활성화를 위해 브리핑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1월 18일 서울시청 기자실에서 개최된 브리핑은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직접 PT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시도되는 시스템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도 계속 이어져, 지역화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노원구 지역화폐는 기존의 지폐나 상품권 형태로 발행됐던 관례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IT 기술을 더한 신개념 가상화폐입니다. 
보안성과 투명성이 높고, 비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까지 사용 범위 확대가 기대됩니다.

INT) 00056//00:00:52~00:01:04)
블록체인이라는 것 자체가 처음에 설계를 하고 도입을 하게 되면, 수정과 위조와 삭제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좋은 정책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것이고, 현재 나와 있는 IT시스템 중에 (블록체인)이 유일한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민이 자원봉사 또는 기부 시 노원 암호화 화폐 시스템에 입력되고, 
블록체인 검증을 통해 지역화폐 노원(NW)이 지급됩니다. 1노원(NW)은 
1원의 가치로, 안정화를 위해 가치를 규정화 시켰습니다.

김성환 구청장은 브리핑을 통해 “ 그 동안 추진해 온 마을공동체 복원운동이 지역화폐로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면서, “ 봉사와 기부의 확산으로 
행복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구는 지역화폐에 대한 필요성과 이용방법 등 지역화폐 사업을 널리 알리고 확산시킬 ‘지역화폐 길라잡이’ 36명을 양성하는 등 노원(NW)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화폐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노원구는 지역화폐 시스템이 개개인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자연스럽게 공익 활동 참여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화폐 회원과 가맹점을 발굴, 확대할 방침입니다. NBS 뉴스 김민경입니다.

페이스북보내기. 트위터보내기

주간뉴스(Weekly) 지난방송보기( 총 4906건 )

누리꾼 시청 소감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수 있습니다.

누리꾼 시청 소감 입력
capcha

옆에 이미지에 표시된 대로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신 시청 소감을 삭제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 : 

  • 취소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