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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Weekly)

외곽순환도로 통행료 33% 인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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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가 3월 29일부터 
33% 인하됐습니다. 

이로써 일산IC부터 퇴계원 IC까지 기존 4800원이던 통행료는 3200원으로 인하됐습니다. 

북부 구간 본선 최장거리인 일산에서 퇴계원 구간은
33% 인하된 3200원, 
일산에서 양주 영업소는 
기존 3000원에서 1800원으로 40% 인하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노원구의 끈질긴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입니다.

서울외곽순환 북부 민자고속도로는 생활권 도로임에도 
한국고속도로가 운영하는 남부구간보다 
거의 3배 비싼 통행료를 지불해 왔습니다.  

이에 노원구는 2015년부터 불합리한 통행료 구조 및 
원인분석과 인하방안을 마련해 
2016년 서울시 15개 자치구 
공동대응 실무 T/F팀을 구성했습니다. 

또 홍보영상물을 제작 배포하고 
구민 46만 7천여명의 서명을 비롯해 
서울시 15개 자치구 216만명의 서명을 이끌어 내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등 
통행료 인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도 남았습니다.

외관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은 남부구간과 달리 
모든 IC에서 
요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남부구간은 출퇴근과 야간시간대 최대 50% 할인 적용을 받는 반면 북부구간은 할인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구는 앞으로 이번 통행료 인하를 시작으로 이 같은 
불평등 요금 징수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NBS뉴스 황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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