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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Weekly)

당현천을 밝히는 노원 등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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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으로 화창한 4월, 
노원 주민들의 대표 산책로인 당현천에 
어둠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등불이 밝혀집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노원 등축제가 지난 27일 당현천에서 
내외빈과 주민들의 축하 속에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10일간 열리는 등축제는   
당현3교부터 한국 성서대학교 앞까지 500m구간에서
축제 기간 동안 불을 밝힙니다. 

현장음: 박문규 - 노원구청장 권한 대행 
00.00.43~ 00.01.05
올해로 5회차를 맞는 노원구 등 축제에는 민속 전통 등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노원 탈축제와 평창 동계 올림픽 테마 등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전시되고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등 축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들을 위한 등이 대폭 보강됐습니다. 

2018 평창 올림픽 및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노원 탈축제를 대표하는 ‘ 사랑이’이 등도 
이번 등축제에 처음 공개돼 색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또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디즈니 캐릭터부터 
옛 추억을 불러오는 만화 캐릭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70여개의 등불들은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INT 김민선 - 상계동 00.00.14~ 00.00.19
저희는 가족이라서 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아서 좋아요. 폴리 보러 왔어요. 

INT 정주현 - 월계동 
(등축제가) 청계천 이런대보다 번잡하지 않고 넓게 잘 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INT 김웅기 - 월계동 
일단 구민들이 모여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마을 공동체가 
노원구민이다라는 소속감을 줄 수 있게 잘 구성 된 거 같고요. 재밌었습니다. 

이 밖에도 각종 공예 및 만들기 체험, 탁본 등 
체험 행사와 먹거리 존 등 22개의 부스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int
노원 등축제 많이 보러오세요~

기자 스탠딩
올해로 5회를 맞는 노원 등축제는 행복한 도시 노원을 만들겠다는 구민들의 희망과 염원을 담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원의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NBS뉴스 황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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