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Menu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주간뉴스(Weekly)

노원아 놀자! 행복하자! 어린이날 축제

This text is replaced by the Flash movie.

그 어느 때보다도 즐거운 웃음이 만연했던 어린이날, 
올해도 중계근린공원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쾌청했던 날씨만큼 아이들의 얼굴에는 연신 미소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페이스페인팅으로 오늘의 주인공이 되어보고, 각국의 전통 의상도 입어보며 각 나라별로 여행을 떠나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만드는 행복한 노원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의 식전 연주를 시작으로, 힘찬 개회 선포가 울려 
퍼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이어진 태권도 시범 공연과 노원구립 청소년합창단 공연 등으로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준비된 프로그램별 부스마다 크게 붐비며 참여율이 높았는데요, 
특히 일일 소방관과 경찰관이 되어보는 체험 부스는 줄이 길게 늘어설 만큼 인기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투호 던지기, 팽이 던지기 등 
추억의 놀이도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입니다.


INT) 00311_//00:01:25~00:01:35
우리 아이들한테 부모와 함께 (어린이날)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다는 추억을 심어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INT) 00311_//00:00:50~00:01:01, /  00:01:05~00:01:11)
이번에 두 번째 행사 참여인데요, 전에 왔을 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크니까 활동할 것도 많고 재미있어요. 오늘 벼룩시장 (난장) 도 재미있었고, 아이들도 페이스페인팅 해주니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외에도 각종 어린이 용품들을 물물교환하고 판매하는 장난감 난장은 
행사가 끝날 때까지 활발히 이루어졌는데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가지고 나와 다시 새로운 의미를 불어 넣으며 공유 경제를 실현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INT) 00283_//00:00:25~00:00:32
줄이 길어서 힘들긴 했는데, 좋은 제품을 받기도 하고 제가 기증도 하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온 가족과 함께 만들어보고 체험하며 즐겼던 순간순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자리 잡으며, 어린이들은 더 큰 꿈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INT) 00311_// 00:01:57~00:01:11)
모든 부모들이 똑같겠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잘못된 길만 아니라면, 바른 길이라면 원하는 대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96번째를 맞는 어린이 날.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매년 의미 있는 행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NBS뉴스 김민경입니다. 

















페이스북보내기. 트위터보내기

주간뉴스(Weekly) 지난방송보기( 총 4885건 )

누리꾼 시청 소감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수 있습니다.

누리꾼 시청 소감 입력
capcha

옆에 이미지에 표시된 대로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신 시청 소감을 삭제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 : 

  • 취소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