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Menu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주간뉴스(Weekly)

노원구, 미니태양광 설치신청 1위

This text is replaced by the Flash movie.


노원구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1,965대 설치로 가장 많은 미니태양광을 설치, 보급해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노원구는 2014년 서울시에서 최초로 태양광 설치를 시도한 데 이어 올해는 보조금 지원예산을 늘려 서울시 자치구 내 보급률 최고의 두 번째 성과를 이뤘습니다. 

늘어난 보조금 예산은 작년보다 3배 늘린 1억 5천만원.보조금 지원금액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늘려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국비와 시비보조금으로 주민들은 50~70만원의 260W급 미니태양광을 10만원 내외의 개인비용으로 설치할 수 있어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INT 김재훈 팀장/ 녹색환경과 
137:00.09~00.29
날로 증가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서울시와 함께 공동주택 베란다를 활용한 미니태양광 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편의와 홍보를 위해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도 설치 신고를 받고 있으며 아파트등 공동주택이 많은 노원구의 특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미니태양광 보급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60W급 미니태양광은 월 시간당 25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 한달, 여름철 벽걸이형 에어컨을 매일 1시간 가동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매월 약 5천원 가량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했을 경우 최대 5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약 8개월이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구는 또, 6월 5일 노원구청에서 KT 노원지사, LG U플러스 노원고객센터와 함께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신사 유,무선 상품을 설치하는 가구에 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노원구는 보다 원활한 태양광 업무지원을 위해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태양광 지원센터’를 신설해 수리와 각종 신청,접수 업무 등을 총괄할 방침입니다. 

‘태양의 도시 노원’ 프로젝트의 하나인 미니태양광 설치보급을 통해 노원구가 청정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대표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NBS뉴스 정의정입니다.

페이스북보내기. 트위터보내기

주간뉴스(Weekly) 지난방송보기( 총 4902건 )

누리꾼 시청 소감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수 있습니다.

누리꾼 시청 소감 입력
capcha

옆에 이미지에 표시된 대로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신 시청 소감을 삭제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 : 

  • 취소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