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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Weekly)

김정한 계장, 독서돌봄마을학교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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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지역 곳곳의 방과후 돌봄 서비스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노원구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노원구의 돌봄 
서비스 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꾼 이가 있습니다. 바로 노원구드림스타트센터에서 8년 간 근무해오고 있는 체육청소년과 김정한 주무관. 
그는 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며 추진한 ‘독서돌봄 마을학교’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장본인입니다. 

이와 더불어 노원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데 주도적인 역할도 했는데요, 
지난해 전국 최초 아동복지전담기관인 아동복지관을 유치하고 
개관하는데도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며, 노원구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높게 평가 받아 지난 11일, 제 7회 인구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이뤘습니다. 


INT) 김정한 주무관 인터뷰
46초~57초
처음에는 대통령상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고, 이게 그렇게 큰상인가 생각을 했었는데 받고나니까 굉장히 큰 상이었구나..
1분25초~1분40초
일단은 아이들이 가정내에서 또 지역사회에서 학교에서 행복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구청을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해야하는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1분46초~1분56초
아이들의 눈높이, 아이들의 의견, 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기는것이..

한편 노원구는 앞으로 최대 11억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아 
약 950여명의 어린이에게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NBS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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