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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Weekly)

달빛 품은 힐링 도시, 당현천 달빛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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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현천을 따라 빛나는 불빛. 
그 불빛 옆으로 구민들이 여유로운 산책을 즐깁니다.
‘2018 당현천 달빛야행’ 축제의 모습입니다.

현장음(00048/00:01~00:07)
하나,둘,셋, 점등!

이번 축제는 10월 12일부터 3일간 당현3교에서 한국성서대 앞까지 약 500m 구간에서 열렸는데요.
빛을 이용한 라이트 미디어아트 조형물과 경관조명이 자연과 만나 아름다운 산책로가 조성됐습니다.

int 오승록/노원구청장(00051//00:44~00:53/01:47~01:58)
(올해) 처음 시작했는데요. 큰 테마로는 10여종의 작품이 있고, 세부적인 작품은 200점 정도 됩니다./ 축제하기 좋은 계절에 우리 노원구민들이 노원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면서 휴식하고, 충전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별현수막이 당현천을 따라 설치됐고, 천사날개, 스페이드, 하트, 용궁터널 등 빛을 이용한 포토존도 운영됐습니다.
또 당현천 교각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동심원 배너가 전시되는 등 행사구간 전반에 걸쳐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int 정상은/상계1동 (00074//00:21~00:31/00:49~00:54)
(이전에) 등축제를 몇 번 왔는데, 그때보다 규모가 조금 더 크고, 빛들이 화려한 것 같고,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이 축제가) 조금 심심한 당현천을 화려하게 바꿔줬다(고 생각합니다.)

첫 날인 10월 12일에는 개막 점등식이 열렸는데요.
빛을 이용한 IT국악밴드의 공연 등 다양한 축하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후에도 3일간 흥겨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퓨전음식을 파는 푸드트럭도 운영돼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도심에서 즐길 수 있었던 2018 당현천 달빛야행.
구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여유있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NBS뉴스 최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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