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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Daily)

장애인과 함께하는 중랑천 워터파크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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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수영장 같은 물놀이 시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노원구에도 평일이나 주말할 것 없이 
대표적인 도심 속 오아시스, 중랑천 워터파크에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는데요, 

지난 8월 13일, 정기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중랑천 워터파크를 찾았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련된,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행사에는 개장 시간 초반부터 인기였습니다. 

평소 물놀이활동이 쉽지 않은 만큼, 이들에게는 단 하루지만 큰 의미가 있습니다.

INT) 00017_//00:01:04~00:01:16,     00:01:39~00:01:41
주로 장애인 분들이 수영장 가기가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물 수위가 낮고 들어가기가 좋아요. 
해마다 이런 좋은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INT) 00018_//00:00:55~00:01:04
(어르신들이) 워터파크에 오셔서 왜 그동안 같이 안 왔는지 (아쉬워하셨고)
조금 더 동료 어르신들 설득해서 다음에 (행사가 마련된다면) 같이 오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상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폭염 속이지만, 넓은 수영장과 각종 재미를 
더한 물놀이 기구들 덕분에 시종일관 웃음꽃이 가득했는데요, 
물놀이 행사장을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 외빈들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들에게 이색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더 나은 그리고 더 발전된 행사를 기약했습니다. 


INT) 00028_//00:00:07~00:00:15
내년에는 좀 더 횟수를 늘려서 더 많은 장애인분들이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INT) 00027_//00:00:56~00:01:06
(노원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체에 우리 장애인들이 쓸 수 있는 물놀이터, 공공놀이터 등을 좀 더 확충하고 더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이번 물놀이 행사는 지난 7월 30일 1회를 시작으로 총 2회 마련된 것이며, 내년에도 의미 있는 시간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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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관내 시설물을 통해 창출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장애인 가족들에게 무더위 속 지친 일상에 시원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N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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