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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Daily)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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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들이 힘찬 목소리로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합니다. 함께 모인 아이들도 함께 격려하며 힘찬 각오를 다집니다. 

2월 12일 노원구청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선포식. 유니세프 사무총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아동청소년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 노원구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축하했습니다. 

어깨동무 합창단의 합창과 피아노 독주로 포문을 연 선포식은 경과보고와 축사에 이어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인증 서 수여식으로 본격적인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7번째, 전국에서는 21번째 인증입니다. 

INT 김정한 담당주사/체육청소년과 
148)00.17~00.31+00.40~00.54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노원구가 아동친화도시가 됐다라는 의미는 아니구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행정체계가 마련되었다라는 것에 대한 인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의 첫 번째 과제는 아동의 의견을 지방행정에 어떻게 반영시킬 수 있느냐 그 구축을 지역사회에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원구는 2015년 12월 유니세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2017년 5월 인증신청과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유니세프가 정한 10개 조항을 모두 통과해 2018년 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INT 강미경 교수/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147)00.40~01.11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약자나 소수자로 남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민사회 주인으로 어른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목소리를 내고 어른들은 그 목소리에 같이 귀 기울여 주는 그런 구체적이고도 제도적인 노력들이 마련된다면 노원구가 훌륭한 아동친화도시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노원구는 유니세프가 정한 53가지 평가항목에 따라 노원구 4개년 계획 70개 과제를 세우고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스탠딩)
어른과 아이가 함께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는 첫발을 내딛은 아동친화도시 선포식. 앞으로 노원구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선진도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NBS뉴스 정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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