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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Daily)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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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모습 잠시<14095>+ 
뿌옇게 피어오르는 지하철 속 연기 

현장음 불이야 <0018>

화재 연기를 헤치며 <0019>
지하철을 탔던 시민들이 고통을 호소합니다.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은 소방관들의 안내로 신속하게 대피합니다. 

지난 5월 10일 
지하철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대응화재 
대응훈련 현장에서는 
실제를 방불케 하는 재현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INT 박문규- 부구청장 < 00.00.33~00.00.55>
오늘 훈련은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를 했습니다. 이런 기관간의 소통과 협력을 미리미리 준비해서 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요. 이런 훈련을 통해서 국민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도 높이고 또 각 기관들이 협력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이 편하게 안전을 확보해서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노원구는 
올해에도 지하철과 지하연계 건축물 화재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재난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노원구의 주관아래 노원소방서와 노원경찰서, 
지역 군부대 롯데백화점 등 
10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터널 내 지하철과 백화점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해 
시민 대응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화재진압부터 범인 검거까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한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보고부터 
출동대응, 재난안전대책 본부 구축까지 이어지며 
안전문화 확산과 주민 안전을 위한 전 과정이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또 이날 시범훈련은 15개 기관 60명이 
특별 참관해 
노원구의 체계적인 훈련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INT 김현주 - 수원시 여성민방위대 장안구 대장 
평상시의 연습이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이 
같이 협동을 해서 평상시의 많은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훈련이었던 거 같습니다. 

기자 스탠드업
재난에는 연습이 없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가기 위해
이 같은 재난 대응훈련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NBS 뉴스 황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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